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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큐어건강저널 공식 창간 : 통합의학 박사 및 물리치료사 출신 재활운동 전문가 그룹 중심의 인터넷 신문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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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물리치료사 출신의 재활운동 전문가들과 통합의학 박사 그룹이 주도하는 건강 전문 인터넷 신문사 ‘바디큐어 건강 저널’이 2026년 7월 7일 첫 기사 발행과 함께 공식 창간을 알렸다. 본 매체는 통합의학적 관점에서의 근골격계 건강관리를 필두로, 임상 일선의 물리치료사와 건강·재활 전문가들을 위한 심도 있는 학술 및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인터넷 저널로 기능할 방침이다.

필라테스 브랜드에서 전문 저널리즘 매체로의 확장

바디큐어 건강 저널의 모태는 영남권의 대표적인 재활 전문 브랜드인 ‘바디큐어 필라테스’다. 지난 2017년 물리치료사 출신 인력들이 의기투합하여 개설한 ‘뉴웨이브필라테스 포항점’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의 ‘바디큐어 필라테스’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며 본격적인 세를 확장해 왔다.

현재 전원 물리치료사 출신의 전문 강사로만 구성된 4개 지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간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고도의 재활 운동 데이터와 학술적 자산을 바탕으로 이번 전문 인터넷 신문사 창간을 이뤄냈다.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소도구 운동 등 각 분야의 검증된 물리치료사 기반 재활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기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담보한다.

힐렉스(HealEx) 센터 및 연구소 설립 연계… 건강 생태계 구축 예고

바디큐어 그룹은 이번 저널 창간에 머무르지 않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대대적인 건강 생태계 조성을 예고했다.

바디큐어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체계적인 수기 기법과 과학적 재활운동을 결합한 헬스케어 플랫폼인 ‘바디큐어 힐렉스(BODYCURE HealEx)’ 건강운동재활 센터를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힐렉스 근골격계 건강 연구소’의 설립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연구소에서 검증된 임상 데이터와 통합의학적 연구 성과들은 바디큐어 건강 저널을 통해 대중과 방대한 보건의료 산업 종사자들에게 신속하게 보도될 예정이다.

2026년 7월 7일 자로 첫 항해를 시작한 바디큐어 건강 저널은 단순한 건강 상식 전달을 넘어,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임상적 근거 중심의 웰에이징 가이드를 제시하는 신뢰성 높은 매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분석된다. 급변하는 보건의료 정책과 현대인들의 근골격계 질환 증가 속에서, 전문가 그룹이 직접 발행하는 이 전문 저널이 향후 국내 웰니스 및 재활 산업계에 어떤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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